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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본사 탐방기

The Guitar의 해외본사 연수 및 탐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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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aylor 본사 연수소개 IV(완결)
작성자 TG (ip:)
  • 작성일 2008-01-04 02: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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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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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본사 연수소개 IV

전편에 이어서...

CNC로 완성되어진 넥~

 

Taylor 의 제작 과정은 언급한데로 기계화가 많이 진행되어 피니쉬 과정이 로봇이 피니쉬를 하며 사진에 나와 있는 오븐에 넣어 순식간에 건조되하며 광택 작업도 로봇이 합니다.

 

ES시스템에 장착되는 픽업들~

 

 

현재의 프리앰프가 있기까지 변천사이며 년도별로 문제점을 발견 개선해나간 자료로 시대별로 가지는 문제점을 이해하므로서 현재 이전의 프리앰프 문제점을 수정하는데 좋은 공부가 된것 같습니다.

조립 라인의 마지막 전단계에 해당하는 픽업 장착 라인에서 작업하면서 ES 픽업의 독창성과 섬세함이 놀랬으며 장착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센서 부착시 위치및 극정의 방향이 매우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같이 동참한 프랑스, 이태리빌더들~ 이날 샌디에고 해안에 있는 밥 테일러의 별장에 초대를 받아 갔었는데 직접 저녁도 마련해주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는데 정말로 대단한 빌더이고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가 한말중에 가장 기억 나는 말은 100년이 흐른 지금 사람들은 깁슨과 마틴 혹은 펜더에 대해 애기하고 있지만 100년후에는 사람들이 테일러에 대해 말하게하고 싶다고하더군요 그리고 지금까진 시작이었다고 하였습니다. 대단한 사람이죠?

야구를 좋아한다했더니 MLB를 보여주는 친절까지?  

박찬호 선수가 있을때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전설적인 선수 매덕스와 호프먼을 볼수 있었습니다.

라인에서 직접 완성한 제품으로 현재 어느 샵에서 전시되어 있거나 소비자의 손에 가 있을듯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기타 공장이라고 볼수 없는 공장 외부 모습니다.

16년 동안 근속한 리페어 부분의 총책임자로 연수 기간동안 많은 도움을준 인간성 기술성이 모두 최고 사람입니다. ~

2008년 Solid body기타를 선보이는 Taylor를 기대하며 완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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